말라리아 증상과 치료법

말라리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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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는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급성 감염질환으로, 발열, 오한, 설사, 복통, 호흡곤란 등을 유발한다.

말라리아는 증상에 따라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2020년 이후 연 300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휴전선 접경 인근인 인천, 경기, 강원 등의 지역에서 5~10월에 대부분 발생한다.

* 수도권까지 퍼진 말라리아, 모기 물리고 ‘이런 증상’ 있으면 의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2620?sid=103​

* 미 플로리다, 텍사스서 20년만에 말라리아 환자 나와, 당국 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891634?sid=104​

말라리아의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나?

말라리아는 말라리아원충(삼일열원충, 열대열원충, 난형열원충, 사일열원충)에 감염되어 발생한다.

우리나라에는 삼일열말라리아가 주로 발생하며, 세계적으로는 열대열말라리아가 발생률이 높다.

말라리아원충은 모기에 의해서 인체에 전파되는데, 암컷 모기가 사람을 물 때 말라리아원충이 모기 침과 함께 체내로 들어가 감염된다. 원충의 포자소체는 간세포에서 증식하며, 간세포는 감염과 동시에 파괴되며 활성화된 포자소체가 혈액을 통해 인체에 퍼진다. 

일각에서는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해서 모기로 인한 열대성 질병이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기후변화가 부른 모기떼, 열대성 질병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09364?sid=104​

말라리아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

말라리아의 증상은 감염된 말라리아원충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다. 우리나라는 삼일열말라리아가 주로 발생하여 열대열말라리아보다는 증상이 가벼원 편에 속한다. 초기에는 두통, 식욕부진, 구토, 현기증, 근육통 등이 나타나며, 이후 발열이 시작된다. 발열은 39~41도의 높은 고열과 함께 오한 증세가 동반된다. 열대열말라리아는 증상이 일정하지 않으나, 고열에 의하여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하기 쉬우며 급성 뇌병변이나 혼수상태에 이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잠복기는 보통 7~30일 정도이며, 감염자의 면역상태, 말라리아원충의 종류 등에 따라서 상이하다. (9개월~ 수년의 잠복기를 거치는 경우도 있음)

* 3배 급증한 말라리아 환자, 이 증상 떈 의심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39722?sid=102​

말라리아 치료제

항말라리아 약물로는 말라리아 종류에 따라서 치료제가 상이하며, 우리나라의 삼일열말라리아의 경우 클로로퀸과 프리마퀸(간 조칙 등에 기생하는 경우) 등으로 주로 사용하며 향후 원충농도 감소 정도에 따라서 다른 약물로 교체 치료를 하기도 한다.(경구치료)

중증 말라리아를 치료하지 않는다면 사망률이 높은 질병에 속하며, 적절한 치료만 받는다면 사망률은 10%대로 낮아질 수 있으서 빠른 치료를 요하는 질병이다.

코로나 펜더믹 이후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서 말라리아 예방약도 미리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여행 1~2주 전부터 복용하며 복용기간은 4주 정도이다. 주로 클로로퀸, 메플로퀸 등의 약물이 사용되며, 여행국가에 따라서 처방약의 종류가 조금씩 상이하다. 현재 말라리아 백신은 개발되지 않은 상태로, 최대한 말라리아 유행지역을 피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장한다.

* 동남아 가는데 말라리아 백신 맞아야 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72468?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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